'미쳤다!' 세계 최강 사나이가 움직였다…레알 마드리드와 4년 계약 전격 합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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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 기자 니콜로 스키라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로드리와 레알 간의 2030년까지의 계약에 대해 원칙적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스키라는 이어 '레알은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그를 영입하기 위해 협상을 개시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맨시티는 로드리를 붙잡기 위해 계약 연장을 제안했지만, 로드리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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