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 빅리그 진출하나, 獨스카이 "함부르크 관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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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태석이 독일 분데스리가를 밟을 수 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7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함부르크가 오스트리아 빈의 이태석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예비 협상은 이미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이태석은 2002년생 왼쪽 측면 수비수로, 과거 202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멤버 중 한 명인 이을용 전 경남 FC 감독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지난 2014년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이태석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도 포함됐다.
이태석이 독일 분데스리가를 밟을 수 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7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함부르크가 오스트리아 빈의 이태석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예비 협상은 이미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이태석은 2002년생 왼쪽 측면 수비수로, 과거 202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멤버 중 한 명인 이을용 전 경남 FC 감독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지난 2014년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이태석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