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월드컵 이전과 달라진 모습, 이제 다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부앙가, 2경기 연속골 손흥민 영항력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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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20:00
손흥민과 부앙가가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6시즌 MLS 경기에서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이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6시즌 MLS 경기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LAFC
손흥민이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6시즌 MLS 경기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LAFC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 동료 부앙가가 손흥민의 최근 맹활약에 기쁨을 나타냈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홈 경기에서 레알 솔트레이크를 3-1로 격파했다. 손흥민은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가운데 상대 자책골까지 유도하며 LAFC가 성공시킨 3골에 모두 관여하며 완승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