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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딱 45분' 카스트로프 폭탄 발언!…"가족들 휴가 내서 멕시코 왔는데 경기 못 뛰어" > 뉴스

'홍명보호 딱 45분' 카스트로프 폭탄 발언!…"가족들 휴가 내서 멕시코 왔는데 경기 못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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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로)가 생애 첫 월드컵을 마친 후 불만을 쏟아냈다. 그가 밝힌 불만 중 하나는 고대했던 월드컵이 1경기 출전에 그친 점이었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23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는 월드컵에서 겪은 특별한 불만을 털어놓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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