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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짙은 아쉬움! 日 귀화 진행 윤성준, "일본이 더 맞아" 결론 내리더니…빅리그 러브콜! "마인츠, 사노 후계자로 낙점" > 뉴스

'韓 축구' 짙은 아쉬움! 日 귀화 진행 윤성준, "일본이 더 맞아" 결론 내리더니…빅리그 러브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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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대한민국 연령별 대표팀에서 뛰었던 윤성준(교토 상가)이 일본 국적 취득을 추진 중인 가운데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 가능성까지 열렸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24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교토의 신성 윤성준에게 공식 영입 제안을 보냈다"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적 가능성이 커진 사노 카이슈의 후계자로 윤성준을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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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는 주축 미드필더 사노와의 결별 가능성에 대비해 일찌감치 대체자 물색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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